너르디 너른골|예술이 사는 곳|자연 속 힐링캠프|사계가 아름다운 곳

천지에서 발원한 백두대간이 차령산맥 끝자락인 비봉산 등성이에 이르러 너르디 너른 품새를 펼치었는데, 이 너른 골짜기를 ‘너리굴’이라 이름하였습니다. | 500여점의 예술작품이 있는, 내가 예술이 될 수 있는, 너리굴 문화마을은 그런 곳입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은 건축, 그 위에서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비봉산의 절경을 감상하세요.| 너리굴의 자연은 사계에 맞춰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너리굴 문화마을
너리굴은 ‘넓은 골’이라는 뜻의 안성 고유어입니다.

백수산 천지에서 발원한 백두대간이 차령을 향해 힘차게 굽이치다 차령산맥의 끝자락인 비봉산 등성이에 이르러 너른 품새를 펼쳤는데, 이 너른 골짜기를 두고 ‘너리굴’이라 불렀습니다.
 
너리굴 지킴이
임계두 원장

어른이 되면 푸른 초원에 ‘목장’을 벌이겠다 다짐했던 그는 30여 년간 험한 야산 위에 목조건물들과 예술품들을 세워 사람을 키우는 너리굴 문화마을을 이뤘습니다.
"어린 시절을 자연과 더불어 보내지 않고는 시인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인이 정말로 꼭 시를 쓰는 작가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을 포함해서 살아있는 모든 숨 붙은 것들, 세상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지닌 사람이면 누구나 시인인데, 사람이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연이라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특히 인성 형성기인 어린 시절에 말입니다."
자연 속에 스며드는
너리굴의 사계절
자연 경관을 거스르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너리굴의 풍경
오시는 길
네이게이션 검색어
> 너리굴문화마을
> 엄마청소년수련원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너리굴길 100
>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신장리 63-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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